[Perioperative Results Following Lumbar Discectomy: Comparison of Minimally Invasive Discectomy and Standard Microdiscectomy]

1. 제목, 저자, 저널명

Perioperative Results Following Lumbar Discectomy: Comparison of Minimally Invasive Discectomy and Standard Microdiscectomy
John W. German, M.D.; Mathew A. Adamo, M.D.; Regis G. Hoppenot, M.D.; Jessin H. Blossom, B.S., M.S.; Henry A. Nagle, B.A., M.A.
Posted: 11/10/2008; Neurosurg Focus. 2008;25(2):E20 © 2008 American Association of Neurological Surgeons

2. 기존 지식

MED가 생긴 이후로 MED가 OD에 비해 improves patient outcome, shortens hospital stay, and decreases hospital costs 라고 알려졌다. 하지만 이를 지지하는 기반은 미약하다.

모르는 내용

정말 MED가 입원을 줄이고 예후를 좋게 하고 병원비를 줄이는지 모른다.

3. 연구목적

MED가 OD보다 예후측면에서 우월한지 확인한다.

연구가설설정

MED가 OD보다 예후측면에서 우월하다.

4.연구방법

172명의 환자에 대한 차트를 회고하였다. 환자의 조건은 다음과 같다. who had undergone a first-time, single-level lumbar discectomy at either L3–4, L4–5, or L5–S1 was performed. 이러한 환자들에 대해서 length of stay, operative time, estimated blood loss, rate of cerebrospinal fluid leak, post-anesthesia care unit narcotic use, need for a physical therapy consultation, and need for admission to the hospital. 에 대하여 OD와 MED를 대조비교해 보았다. 짧은 기간동안의 예후를 판정하였다.

5.결과

5.1 대상자의 특성

49명이 MED를 시행하였고 123명이 OD를 실행하였다. 두그룹간에 차이가 나는 부분은 나이이다. 그외에 height, weight, body mass index, level or side of radiculopathy, insurance status, or type of preoperative analgesic use 등 부분에서는 통계적 차이가 없었다.

5.2 제일 중요한 연구결과

length of stay, estimated blood loss, postanesthesia care unit narcotic use, and need for admission to the hospital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MED에서 모든 수치가 적다.

5.3 추가결과

operative time, rate of CSF leak, or need for physical therapy consultation에서는 두집단에서 차이가 없었다.

6. 고찰

long-term을 보지 못했다. 수술하는 집도의의 태도라는 변인을 조절하지 못한것이 아쉽다. 나이에서 차이가 있었지만 나이가 이 결과들의 차이를 만들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이전의 연구들이 MED의 사례가 한두명의 술자로부터 나온것이었다면 이번에는 6명의 술자로 조금 많았다. 하지만 유의한 결과라고 말하기에는 표본집단의 수가 적었다. 더 많은 수의 연구가 필요하다.

7. 결론

몇가지의 항목들에 있어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하지만 이것이 고찰에서 밝힌바와 같은 이유로 인해 MED를 사용하는 주요한 근거가 될거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8. 평가

8.1 이 논문을 읽은 목적

두 술기에 대한 예후를 비교하고 있다. 예후의 기준들에 대해 알고 싶었다. 결과에 대해서도 알고 싶었다.

8.2 이 연구의 단점

역시나 표본집단이 작다. control된 집단으로 한 연구가 아니다. 수술한 집도의의 태도가 control되지 않았다.

8.3 이 연구의 가치

나중에 메타분석을 할때 활용할 가능성이 있다.

8.4 논문을 읽은 이유에 대한 만족도

예후 비교항목에 있어서 만족한다. 추후에 활용될 수 있을것으로 예상한다.

8.5 이 논문이 우리 논문에 어떤 도움이 될 것인가

메타분석시 N을 늘려줄수 있다. 예후의 기준을 세우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

8.6 우리가 더 찾아야할 지식

이와 비슷한 논문을 찾아야 한다. 2006년에 시행한 2년짜리 control그룹의 결과 논문을 찾아야 한다.

9. 기타 할말 & 파일 링크

http://www.medscape.com/viewarticle/58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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